아차산 큰바위얼굴 자네 아차산에 큰바위얼굴은 봤는가? 먼산보고 사진기만 만지막거리고 있을제 넌지시 묻더라 네?큰바위얼굴요..? 에헤 뭐 그런거야 어느동네가나 다 있자나요~ㅎ? 날도 습습하고 끈적한게 이제 더는 꼼작거리기도 싫어 시큰둥하게 대답하니 그래도 그거 안찍어가면 후회할껄? 이짝으루 와봐. 하며 앞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박사의 그림일기 2011.09.14
놀숲고양이 토리님의 생일을 축하합시다!! 부처핸섬~ 여기 아주 특별한 비누가 있습니다 단지 더러워진 얼굴과 손발만 씻어내 주는것이 아니라. 힘들게 보냈던 하루의 피곤함과 무거운 일터와 각박한 사람들의 숨결이 베인 내 몸을 따라온 바깥공기까지, 무료한 일상의 무의미함과 단조로움까지 한번에 씻어내 주는 특별한 비누입니다. ^ㅡ^ 집에 와보니 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박사의 그림일기 2011.09.10
베프 뽀미 웨딩사진 다큐컷 뽀미 보거라 내 비록 돌팔이의 실력이지만 열심히 찍어제꼈단다.ㅋㅋㅋ 요건 초스피드로 보정한거라 맛배기라고 생각하고 보거라 진짜 결혼앨범은 이것보다 3만배는 더 잘나올테니 걱정말아라 사진사님이 두꺼운 팔뚝도 잘 짤라줄거고 피부보정에 현대의 최첨단신기술이 다 들어갈거란다ㅋㅋㅋ 여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박사의 그림일기 2011.09.04
캠핑타임즈 15호 <솔로캠핑>기사 발췌 제가 몸담고 있는 카페가 캠핑타임즈에 소개가 되었네요.ㅎㅎ 사진몇장은 제 블로그에서 제공된것이라 저혼자 기념하고자 기사를 발췌해 봤습니다.ㅋㅋㅋ 아오.. 누가보면 작품전에 입상한줄 알겄네;; 자유로운 캠핑타임! <솔로캠핑>동호회를 만나다 흔히들 캠핑은 가족이라는 코드로 접근하게 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박사의 그림일기 2011.09.01
My prayer 祈禱 기도하나이다. 옆집 신께 기도하나이다. 내 요즘 별 걱정없이 잘 지내고 있다만은 구지 하나 신께 기도드리자면 쪼끔.. 아주 쪼끔 발 담그고 있는 주식이 있는데 그것좀 쪼메만 신경써 주세요. 뭐 내욕심만 챙긴다기보다.. 나말고도 그 주식에 발담근사람 많을거 아니오. 주식올라 다같이 돈벌면 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작가의 사진엽서 2011.08.29
아니 이 시간에 여긴 왠일이신가? 아니! 자네... 밥은 먹고 블로그질 하는겐가? ㅉㅉㅉ... 밥은 먹고 인터넷을 하라구~ 한시라도 수저를 놓으면 살이 빠진다는거 자네도 잘 알지 않는가... 자자~ 어여 안으로 드시게나 어때? 방이 제법 시원하지? 허허.. 이거나 잡수며 잠시 기다리시게 제법 고소하다네.ㅎ 자~ 나왔네 오늘의 메인~! 소금구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박사의 그림일기 2011.08.26
20110820 양평 산수유펜션 오토캠핑 8월 오토캠핑지는 양평의 어느 조용한 펜션. 홍보나 광고등으로 알리지 않고 그냥 아는 사람만 알음해서 온다는 별장같은 곳이다. 와우~ 처음으로 제대로된 잔디밭에서 캠핑을 하는듯하다 잔디의 컨디션도 너무 좋다. 맨발로 다녀도 좋을만큼 보들보들하다. 날씨 또한 최고! 그간 우중충했던 하늘을 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기사의 여행일기 2011.08.22
나와 나타샤와 흰 당나귀 가난한 내가 아름다운 나타샤를 사랑해서 오늘밤은 푹 푹 눈이 나린다 나타샤를 사랑은 하고 눈은 푹 푹 날리고 나는 혼자 쓸쓸히 앉어 소주(燒酒)를 마신다 소주(燒酒)를 마시며 생각한다 나타샤와 나는 눈이 푹 푹 쌓이는 밤 흰 당나귀 타고 산골로 가자 출출이 우는 깊은 산골로 가 마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작가의 사진엽서 2011.08.18
태백 해바라기축제 2011년산~ 8월의 시원한 해바라기 밭으로 눈정화하러 갑니다! 우리 패밀리들이랑 눈누난나 신나게 걸어갑니다. 저기 엊그제 몸무게 80키로 찍은 노락색깔맞춤 해바라기청년도 아장아장 걸어갑니다~ 아무리 대봐도 해바라기보다 얼굴이 작아보이진 않는단다 ㅡㅡ;; 한 30미터 뒤로 가서 찍든가 이날 비가 200MM온다.. 너에게 들려주고 싶은 이야기/양기사의 여행일기 2011.08.16